![]() Robert Todd Carroll |
"Carlos" 카를로스
조세 알바레즈는 1988년 호주를 여행할 때 채널링을 한다고 주장했으며, 그 당시 그와 채널링을 한다고 주장했던 영혼은 , 2000년 나이를 먹은 카를로스라는 영혼이었다. 채널링이 호주를 들끓었고, 한 호주의 TV 프로그램에서 제임스 랜디를 접촉하여 호주사람들에게 채널링이 의심스러운 것임을 보여줄 사람을 찾았다. 랜디는 오랬동안 행위 예술가이며, 이러한 사람을 창조하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 친구인, 알바레즈를 접촉하게 되었다. 나머지는 그들의 말대로 역사 그 자체였다. 알바레즈는
알바레즈에게 있어서, "칼로스"라는 인물을 창조한 것은 그가 얼마나 창조할 수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한 실험이었으나, 그의 목적은 사람들을 바보로 보이도록 하기 위한 것은 아니었다. 그는 사람들이 거짓 믿음에서 자유로와지기를 소망했다. 그러나, 이 실험의 결과는 사람을 속이는 것이 얼마나 쉽고, 설사 진실이 밝혀졌을 때도, 일부는 그것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카를로스"사기극은 대중 매체가 초상현상이나 초자연적인 주제를 다룰 때에, 얼마나 속기 쉽고 무비평적인 가를 보여주었다. 진실을 드러내는데에 관심을 갖기 보다는 대중매체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카를로스" 현상에 사로잡혀서 사기극을 신화로 만들었다. 힘든 과정을 통해서 창조된 알바레즈라는 인물은 방송매체에 의해서 모습이 바뀌었다. 매체에서는 카를로스가 진짜인지 확인하려는 어떠한 연구도 필요하지 않았다. 가장 중요한 단서를 그들은 전혀 힘들이지 않고 얻을 수 있었다. 즉 "카를로스"는 무료로 시범을 보여주었지만, 그는 아틀란티스의 크리스탈을 판매하였다. 그러나, 직접 돈을 받고 판매한 것은 아니라 단지 주문만 받았다. 모든 저널리스트들은 가짜 구루의 진짜 확실한 첫 번째 조짐은 바로 탐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호세 알바레즈는 그의 기술로 호주 대륙 전체를 속였다. 그러나, 그는 대중매체와 그의 관객들이 그에게서부터 얻기를 바라는 뭔가를 창조했고, 그들의 요구에 맞추어서 재 창조하였다. 이것의 한가지 교훈은 바로, 기만은 협동이 필요하다는 것이며, 이것은 마술사들에게 좋은 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로부터 얻는 또 하나의 교훈은 일부 사람들에게서, 카를로스와 같은 것을 믿으려는 욕구는 너무 강하기 때문에 그들이 이러한 것에서 자유롭도록 도와주려고 해도 결국은 절망만 느끼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관련된 항목 : channeling, Bridey Murphy, Ramtha. 읽기 자료
Sagan, Carl. "Carlos," Parade Magazine, December 4, 1994. |
|
| Copyright
1998 Robert Todd Carroll |
Last
updated 10/26/9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