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캐년을 형성한 것이라고
말해지는 그 홍수가 캐년을 만들어낸 그 수마일의 퇴적물을 쌓은 것으로 생각된다.
단 한번의 홍수로는 이 두가지를 할 수 없다. 창조론자들은 노아의 홍수가 일어난
해에는 몇 번의 지질학적 사건이 있었다고 주장하지만, 그래도 믿기 어렵다.
그랜드
캐년은 major meanders를 포함하고 있다. 더욱 나쁜 것은 그랜드 캐년의 상류의
산 주안 강(Gooseneck State
park, SE Utah 주변)은 상상할 수 있는 가장 구불구불한 곡류(meander)를 보이고
있다. 캐년은 300미터 높이로 직선 길이로는 1마일에 불과한 거리는 강을 따라서
5마일의 길이로 형성되어 있다[American Southwest n.d.]. 단 한 번의 대규모의
홍수로는 이러한 캐년을 만들 수 없다.
최근의 홍수 퇴적물은
제대로 단단해져 있지 못하다. 만약 그랜드 캐년이 제대로 굳지 않은 퇴적물들이
깎인 것이라면 캐년의 양쪽은 토사붕괴의 형태(slumping)를 보여야만 한다.
캐년의 안쪽은 비슈누층의 매우 강한 변성퇴적암을 깎아서
형성된 것이며, 이것은 그위에 쌓인 퇴적암들과 부정합(angular unconformity)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또한 비슈누 지층을 관입한 조로아스터 화강암을 깎아서 형성된
것이다. 이러한 암석은 어떠한 설명을 하더라도, 홍수 이전에 꽤 단단하게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
그랜드 캐년을 따라서 그랜드 캐년 만큼이나 깊은 지류 캐년이
형성되어 있다. 이러한 지류 캐년들은 그랜드 캐년 과 거의 수직방향이다. 한
번의 갑작스러운 홍수는 이러한 패턴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콜로라도
강의로 부터의 퇴적물들은 산 안드레아(San Andreas )와 그와 관련된
fault를 따라서 북쪽으로 이동되었다[Winker and Kidwell 1986]. 이러한 삼각주의
퇴적물의 이동은 만약 캐년이 단 한번의 사건으로 깎인 것이라면 발생하지 않는다.
오스틴이 캐년을 깎은 홍수의 물의 원천이라고 제안한 호수는
그랜드 캐년 자체와 비교해서 크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홍수는 홍수의
물보다 더 많은 양의 물질들은 제거해야만 한다.
만약 밀려드는
물이 잠깐 동안에 그랜드 캐년을
형성했다면, 이러한 캐년이 더 많이 있어야 한다. 왜 다른 대륙의 끝 부분에는
그랜드 캐년과 같은 대협곡이 없는가?
그랜드 캐년의 형성에
대하여, 이러한 모든 질문을 피할 수 있는 점진적인 형성에 대한 완벽히 만족할
만한 설명이 있다. 퇴적물은 20억년전에 퇴적되었으며 이것들은 변성되었고 오늘날
기저층을 형성하는 화강암에 의해서 관입되었다. 다른 퇴적물들은 후기 proterpzoic
에 퇴적되었으며, 그 뒤를 이어 습곡, 단층 및 침식이 일어났다. 그 뒤로 Paleozoic
the Mesozoic에 퇴적이 일어나고 침식이 일어났다. 콜로라도 고원은 7천만년전에
점차적으로 융기했다. 이것이 융기하면서 기존에 있던 강들은 더 깊어지고 그
전의 퇴적물들을 깎아내었다. [Harris and Kiver 1985, 273-282]
Harris, D. V. and E. P. Kiver, 1985. The Geologic Story of the
National Parks and Monuments. New York: Wiley.
Waitt, R. B. Jr., 1985. Case for periodic, colossal
jö kulhlaups from Pleistocene glacial Lake Missoula.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96: 1271-1286.
Winker, C. D., and S. M. Kidwell, 1986. Paleocurrent evidence for
lateral displacement of the Pliocene Colorado River delta by the San
Andreas fault system, southeastern California. Geology 14:
788-791.
Further Reading:
Elders, Wilfred A., 1998. Bibliolatry in the Grand Canyon. Reports of the
National Center for Science Education 18(4)
(July/Aug.):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