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지역 주민인 조지 하고피안(Georgie Hagopian)은 어린 시절이었던 1908년 그리고 1910년에 다시 (다른 설명에는 1902년으로 되어 있음)
그의 삼촌과 방주를 방문했다. 방주는 낭떠러지의 끝에 있었으며 나무는 돌과 같았다.
그는 1970년에 방주를 조사하는 사람들에게 자세하게 보고했다.
Source:
LaHaye, Tim and John Morris, 1976. The Ark on Ararat, Nashville: Thomas
Nelson Inc. and Creation Life Publishers, pp. 69-72.
답변:
하고피언은 방주에 갈 때는 따라간 것이었다. 그의 삼촌은 아마도 방주가 어디에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었을 것이다. 하고피언이 돌아와서 그의 젊은 진구들에게
말했을 때, 그들중의 많은 수가 그들도 이미 봤다고 말했다. 방주에 쉽게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탐험가들의 설명과는 모순이 된다.
세부적인
내용이 창세기의 묘사와 맞지 않는다. 하고피안이 측정한 길이는 (300m x 180-200m
x 12m)이며, 이것은 방주로는 너무 크다. 지붕쪽에는 문이 있었으나 옆으로는
어떠한 문도 없었다. 그리고 나무들은 돌처럼 딱딱했다.
Further Reading:
Bailey, Lloyd, 1989. Noah: The Person and the Story in History and
Tradition. Columbia, SC: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Press, pp. 8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