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x to Creationist Claims,   edited by Mark Isaak,     Copyright ©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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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C420:

대홍수의 물은 14km 지하의 수층에서 온 것이며, 이것은 지구의 지각의 대격변적인 붕괴로 인하여 분출된 것이며, 대기권 넘어까지 솟구쳤다가 비가 되어 내렸다.

Source:

Brown, Walt, 1995. In the beginning: Compelling evidence for creation and the Flood. Phoenix, AZ: Center for Scientific Creation, pp. 87-98. http://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

답변:

  1. 지구의 지각을 형성하는 암석은 물에뜨지 않는다. 이 물들은 노아의 홍수 이전 혹은 이미 아담의 시대 이전에 지표면으로 나왔을 것이다.

  2. 지상에서 1.4km 아래만해도 지구는 끓을 정도로 뜨겁다. 그러므로 저장된 물은 과열된 상태이다. 대기권위에서부터 떨어지면서 에너지는 더 가해질 것이다. 그러므로, 수권층 모델에 따르면 노아는 익어 버릴  것이다.

  3. 탈출하는 물이 암석의 갈라진 틈을 침식시켰을 것이며, 거의 분류가 되지 않은 현무암의 침식에 의한 퇴적물을 만들어 놓았을 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암석의 갈라진 틈 근처에서 주로 있을 것이며, 일부는 물을 따라서 수천마일 흩어졌을 것이다. 이러한 퇴적물은 쉽게 확인될 수 있을 것이지만, 전혀 발견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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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200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