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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x to Creationist Claims,   edited by Mark Isaak,     Copyright ©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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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CD200:

진화론 모델은 주로 균일론에 연관되어 있으나, 대격변의 증거들은 균일론 가정이 타당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The evolution model is associated primarily with uniformitarianism, but evidence of catatrophism makes the uniformitarian assumption untenable.


Morris, Henry M., 1974. Scientific Creationism, Master Books, Arkansas, pp. 91-100.


  1. Uniformitarianism is alive and well, and is used very successfully to explain geological features.

    The creationists' confusion may stem from the change in emphasis which uniformitarianism has undergone over time. The prevailing view in the 18th and early 19th centuries was that the earth had been created by supernatural means and had been shaped by several catastrophes such as world-wide floods. In 1785, James Hutton published the proposal that Earth's history could be explained in terms of processes observed in the present i.e., "the present is key to the past." Charles Lyell, in his Principles of Geology, successfully applied this philosophy to explain geological features in terms of relatively gradual everyday processes.

    균일론은 아직도 살아있으며 잘 들어맞는다. 그리고 지질학적 형태들을 설명하는데 성공적으로 사용된다.

    창조론자들은 혼동은 균일론이 오랜 시간을 지나오면서 강조한 것이 변했다는 것에서 유래한다. 18세기와 19세기 초에는 널리 퍼진 관점은 지구는 초자연적인 방법에 의해서 창조되었으며, 몇가지 격변 예를 들어, 전지구적인 홍수와 같은 사건으로 형성되었다고 보았다. 1785년 제임스 허튼은 지구의 역사를 오늘날 관찰할 수 있는 과정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제안을 출판했다. 즉, "현재는 과거의 알 수 있는 열쇠이다." 챨스 라이엘은 그의 지질학 원론에서 성공적으로 상대적으로 점진적인 오늘날의 과정이라는 용어로 지질학적 형태들을 설명하는데 그의 철학을 성공적으로 적용시켰다.

    Later work showed that catastrophes still have a role in geology. For example, J. Harlan Bretz showed that the Scablands in eastern Washington formed from a large flood when a glacial lake broke through an ice dam and Luis Alvarez proposed that an asteroid impact was responsible for the extinction of dinosaurs 65 million years ago. Such catastrophes still fit within the purview of uniformitarianism, though. First, they are much smaller than the world-shaping events proposed as part of catastrophism. More to the point, they still represent processes observed in the present. Meteorites, glacial melting, and flash floods still occur regularly, and we can (and do, as in the examples above) extrapolate from the observed occurrences to larger events of the same sort. The scale of events may change, but the physical laws operating today are key to the past.

    그후의 작업에서도 격변은 아직 지질학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예를 들어, 할란 브렛츠는 동부 워싱턴의 Scablands가 빙하호가 아이스 댐을 붕괴시키면서 대홍수가 일어나면서 형성되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루이스 알바레즈는 6억5천만년전의 공룡의 멸종이 소행성의 충돌 때문이라고 제안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격변은 귤일론의 관점에 잘 맞아 떨어진다. 우선, 이것은 대 격변론이 제안하는 전지구적인 사건보다 훨씬 적은 일들이다. 게다가, 오늘날에서 관찰할 수 있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운석, 빙하가 녹는 것,  그리고 갑작스런 홍수는 오늘날에도 주기적으로 일어나며, 우리는 이 관찰된 사건으로부터 같은 종류의 거대한 사건으로 외삽시킬 수 있으며, 위의 사례처럼 그렇게 한다. 사건의 규모는 변할지 몰라도, 오늘을 만들은 물리학 법칙은 과거를 알 수 있는 열쇠이다.


University of Oregon, n.d. Uniformitarianism.

Further Reading:

Lyell, Charles, 1830. Principles of Geology. London: John Mur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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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2003-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