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x to Creationist Claims,   edited by Mark Isaak,     Copyright ©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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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CC351:

런던의 시조새 표본의 깃털 자국은 조작된 것이다. 이것에 대한 증거는 다음과 같다.

Source:

Watkins, R. S., F. Hoyle, N. C. Wickramasinghe, J. Watkins, R. Rabilizirov, and L. M. Spetner, 1985a. Archaeopteryx - a photographic study. British Journal of Photography 132: 264-266.
Watkins, R. S. et al., 1985b. Archaeopteryx - a further comment. British Journal of Photography 132: 358-359,367.
Watkins, R. S. et al., 1985c. Archaeopteryx - more evidence. British Journal of Photography 132: 468-470.
Hoyle, Fred, N. C. Wickramasinghe and R. S. Watkins, 1985. Archaeopteryx: Problems arise -- and a motive. British Journal of Photography 132(6516): 693-695,703.
Hoyle, Fred and C. Wickramasinghe, 1987. Archaeopteryx, The Primordial Bird, Christopher Davis, London.
Spetner, L. M., F. Hoyle, N. C. Wickramasinghe and M. Magaritz, 1988. Archaeopteryx - more evidence for a forgery. British Journal of Photography 135: 14-17.

답변:

  1. 서로 다른 시기에 서로 다른 장소에서 시조새의 화석이 6건이 발견되었고, 이들은 잘 문서화되어 있다. 이들중 5개는 또한 확실한 날개를 가지고 있다[Charig 1986 Wellnhofer 1993]. 맥스버그 표본에서 날개는 뼈아래로 계속 이어지고 그 위에 bedding plane에서 종종 형성되는 수지상결정(dendrites)으로 덮혀있어서 위조의 가능성을 배제시킨다[Charig 1986]. 게다가 몇몇 날개 달린 공룡이 발견되었다.

  2. 미세한 균열이 방해석으로 채워져 있으며, 이것은 양쪽 날개와 뼈를 지나갔으며 이것은 이것이 같은 원인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임을 보여준다. 이것들은 또한 양쪽 판이 완벽하게 일치하므로 두판이 아주 잘 들어맞는다는 것을 증명한다 [Charig 1986]. 이러한 균열은 19세기의 위조자들의 정상적인 눈으로는 볼 수가 없는 것이므로 그것을 복제하는 것은 고사하고 존재자체도 몰랐을 것이다.

  3. 반대판에 "이중 눌림 효과"는 화석화된 방법 때문이다. 깃털을 분해하는 박테리아가 날개 아래에서 성장하며 그 아래의 퇴적물이 석화(lithify)하도록 만들기 때문에 좀더 딱딱해진 깃털의 눌린 자국이 보존된다. 깃털이 분해되어 사라지게 되면 그 위의 퇴적물은 압력이 가해져 눌려져서 그 아래의 표면에 따라서 cast를 만든다[Davis and Briggs 1995]. 석화된 박테리아를 포함하여 이 과정의 증거는 고배율로 확대하면 볼 수 있으며, 위조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 않는다.

    반대판의 눌린 자국이 세밀하지 않는 이유는 시조새의 화석화된 방법 때문이다. 시조새의 시체가 평평한 표면에 놓여져서 가라앉지 않은 상태에서 퇴적물들이 그 위로 쌓였기 때문에 화석의 상당부분은 해저로부터 돌출되어 있었다. shale이 원래의 해저표면을 따라서 분리되었을 때, 위쪽 부분은 화석의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는 반면 아래부분은 단지 바닥에 닿은 부분이 눌린 자국만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패턴이 Solnhofen 화석의 전형이다[Swinburne 1988]

  4. 화석 부분의 표면 재질의 차이는 시조새의 시체의 눌린 자국 때문에 생긴 것이다[Charig 1986].

  5. 융기된 "blobs" 는 자연적인 울퉁불퉁함에 불과하다. 이들 blob 중에서 반대판 부분에서 움푹 들어가지 않는 부분을 가지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 준비과정에서 파괴된 표면을 제외하고는 2개의 반쪽이 잘 들어맞는다[Charig 1986]

  6. 이중 눌린 자국은 눌린자국(imprints)이 아니다. 이것들은 아래의 있는 깃털이다. 이중 눌린 자국은 한번 눌린 것보다 위조하기가 더 어렵다.
     
  7. 원판과 스페트너(Spetner)가 주장한 위치에 나타나는 방해석으로 채워진 머리카락 같은 균열은 시멘트이다. 게다가, 이 균열은 양쪽 판이 잘 맞는다[Charig et al. 1986]. 만약 시멘트 가 발라진 이후에 균열이 만들어졌다면 이들 중 어떠한 것도 가능하지 않을 것이다.

  8. 외형의 차이가 나는 것은 전자현미경(SEM) 사진의 해상도가 다르기 때문이다[Nedin 1997].

  9. 알 수 없는 물질은 석회암 매트릭스에는 분명히 없다[Spetner et al. 1988, Figs. 4b-f]. 석회암 매트릭스 위의 carbonate 입자는 단순히 먼지이다.

  10. 화석이 있는 부분과 화석이 없는 부분의 화학적인 차이는 아마도 화석 부분에 가해진 보존제의 잔류물질 때문일 것이다.[Nedin 1997]

Links:

Nedin, Chris, 1997. On Archaeopteryx, astronomers, and forgery. http://www.talkorigins.org/faqs/archaeopteryx/forgery.html

References:

  1. Charig, Alan J. et al., 1986. Archaeopteryx is not a forgery. Science 232: 622-626.
  2. Nedin, Chris, 1997. (see above)
  3. Spetner, L. M., F. Hoyle, N. C. Wickramasinghe and M. Magaritz, 1988. Archaeopteryx - more evidence for a forgery. British Journal of Photography 135: 14-17.
  4. Swinburne, N. H. M., 1988. The Solnhofen Limestone and the preservation of Archaeopteryx. Trends in Ecology and Evolution 3(10): 274-277.
  5. Wellnhofer, P., 1993. The seventh specimen of Archaeopteryx from the Solnhofen Limestone. Archaeopteryx 11: 1-47.

Further Reading:

Majka, Christopher, 1992. Archaeopteryx - is this bird a fraud? New Brunswick Naturalist http://www.chebucto.ns.ca/Environment/NHR/archaeoptery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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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2001-2-18, modified 2003-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