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와 로부스투스는 유인원 보다는 인간에 좀더
가깝다. 아파렌시스(afarensis)는 인간과 유인원의 중간쯤에 놓이며, 아마도
라미두스는 유인원과 가깝다.
아프리카누스와 로부스투스가 완전히 유인원이라는 주장은 단지 2개의 논문에서
나온 오래되고 신빙성없는 글에서 유래된 것이다. 옥스나드 그 자신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인간의 조상이라고 간주했다[Groves
1999]. 상당히 많은 양의 증거가 이들 종들이 완전히 두발로 직립보행하는 것과
그외 다른 인간을 닮은 특성은 모두 창조론자들에 의해서 무시되고, 왜곡되고,
근거없이 부정되었다[Foley 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