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x to Creationist Claims,   edited by Mark Isaak,     Copyright ©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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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CB 360:

실질적으로 사람에 있는 모든 "흔적"기관은 명확한 사용처가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전혀 흔적기관이 아니다.

Practically all "vestigial" organs in man have been shown to have definite uses and not to be vestigial at all.

Source:

Morris, Henry M., 1974. Scientific Creationism,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pp. 75-76.

답변  :

  1. "흔적"이라는 말은 그 기관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흔적은 뭔가를 잃어 버렸거나 사라진 흔적 혹은 visible sign"을 말하는 것이다. 생물학의 사례로는 뱀의 다리뼈, 동굴의 눈먼 물고기의 눈의 흔적[Yamamoto and Jeffery 2000], 말의 여분의 발가락 뼈, 날지 못하는 새와 곤충의 짧은 날개, 흡혈박쥐의 어금니등이 있다. 이들 기관이 기능의 유무 여부를 따지는 것은 적절한 것이 아니다. 이것들은 분명히 창조론자들은 "설계된" 부분이라고 말했던, 다른 동물의 동일한 부분을 보고 기대되는 기능을 하고 있지 않다.

    우리는 새로운 진화의 생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생명체의 진화가 완벽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므로, 흔적기관은 진화의 증거이다. 창조론은 흔적기관을 설명할 수 없다. 모리스[1974, p. 70] 자신이 예상했듯이,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설계의 기본 원칙을 창조자가 지켰다면, 흔적기관은 창조론에 대한 반대증거이다. 오직 어떠한 것 그리고 모든 것이 창조와 부합할 경우에만 흔적기관이 창조론과 양립할 수 있지만, 만약 그렇다면, 창조론은 쓸모없는 것이고, 비과학적인 것이다.

  2. 일부 흔적 기관은 만약 실험상으로 그것을 가지고 있는 개체가 그렇지 않은 개체보다 더 생존률이 높지 않으면 쓸모 없는 것으로 결정한다.

Links:

Theobald, Douglas, 2004. 29+ Evidences for macroevolution: Prediction 2.1: Anatomical vestiges. http://www.talkorigins.org/faqs/comdesc/section2.html#morphological_vestiges

References:

  1. Morris, H., 1974. (see above).
  2. Yamamoto, Y. and W. R. Jeffery., 2000. Central role for the lens in cave fish eye degeneration. Science 289: 63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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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2003-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