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x to Creationist Claims,   edited by Mark Isaak,     Copyright ©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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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CB 340:

장기(Organs) 혹은 organ systems은 모든 부분이 제자리에 있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 잘 조절해서 새롭게만들어야 하는데, 이것은 진화적으로 한번에 일어나기에는 불가능해 보인다.

Source:

Plantinga, Alvin, 1991. When faith and reason clash: Evolution and the Bible. In: Intelligent Design Creationism and Its Critics, ed. R. T. Pennock, Cambridge, MA: MIT Press, 2002, pp. 113-145. Orig. pub. in Christian Scholar's Review 21(1): 8-32.

답변 :

  1. 이러한 주장은 경이에 근거한 논증의 사례이다. 이러한 주장의 모든 사례에서, 장기 시스템은 점진적으로 진화하는 방법이 있다. 이러한 것들이 진화가 될 수 없다는 생각에는 다음과 같은 생각의 오류들이 하나 혹은 그 이상 관련되어 있다.

    1. 모든 장기의 각 부분이 갑자기 나타난다. : 이것은 창조론자들의 사고가 만들어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진화론은 창조론이 아니다. 모든 부분은 점진적으로 변화한다.
    2. 현재 존재하는 것보다 덜 발달한 것은 전혀 쓸모가 없다. : 넌센스이다. 피부의 빛을 감지하는 부분이 있으면 이것은 오늘날 우리가 가진 눈 처럼 유용하지는 않겠지만, 없는 것 보다는 낫다. 그 형질을 진화시키는데는 약간이라도 유리하면 된다.
    3. 각 부분이 각각 진화를 해야만 한다. :  한 장기 혹은 organ system에서의 Coordinated innovation은 가능하다. 사실, 만약 각 부분들이 점진적으로 진화한다.면, 서로 상호작용하는 부분들이 자연선택을 통해서 변화가 조절되면서 공진화하지 않는다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다.
    4. 부분들이 기능을 변화시키지 않는다.: 많은 부분들이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보다는, 다른 기능의 한 부분으로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다른 기능으로 바뀌는 것이다. 예를들어 tetrapod의 다리는 지느러미에서 진화한 것이다.

    장조론자들의 이 주장에 속하는 사례들이 부적절함은 폭탄먼지벌레, 기린의 목, 딱따구리의 혀, 와 독을 가진 뱀의 독아에서 볼 수 있다.
     
  2. 종종 조절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일어나면, 여러 가지가 상호 잘 조화된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Further Reading:

Dawkins, Richard, 1995. <#River out of Eden#>. New York: Basic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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