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x to Creationist Claims,   edited by Mark Isaak,     Copyright ©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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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CB 326:

딱따구리의 혀의 독특한 배치는 진화될 수 없다. 만약 혀가 부리의 끝 부분에 붙어있었다면, 현재의 위치로 오기 위해서는 갑작스런 변화가 필요하다.

답변 :

  1. 딱따구리의 혀(그리고 설골 장치, 단단한 연골과 혀의 뼈)가 대단히 긴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모든 새들에게서 발견되는 기본적인 해부학이 길어진 것뿐이다. 다른 새와 마찬가지로, 부착이 주로 되는 곳은 목의 연골인 하악골과 두개골이다. 딱따구리의 혀가 길어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단지 길 게 자라는 것이며 이것은 쉽게 점진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창조론자들의 주장은 혀의 해부학에 대해서 잘못된 이해에서 나온 것이다. 그들은
    혀가 콧구멍에서 붙어있고 뒤로 자란다고 생각했다. 비록 혀의 뒷 부분이 일부 종에서는 비강(nasal cavity)까지 늘어지지만 거기에 붙어있는 것은 아니다.

Links:

Ryan, Rusty, 2003. Anatomy and evolution of the woodpecker's tongue. http://www.talkorigins.org/faqs/woodpecker/woodpeck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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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 2003-4-23, modified 2003-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