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테리아를 가지고 실험하는 경우, 하나의 개체로부터 만들어진 집단에서 변이(유용한
돌연변이를 포함)가 만들어진다[Lederberg and Lederberg 1952]. 이 집단은 단지
한 종류 염색체로부터 시작한 것이므로 초기 집단에는 변이가 하나도 없었다.
그러므로 모든 변이는 돌연변이에 의해서 생긴 것이다.
게다가, 질병을 일으키는 유기체 및 병해충은 엄창나게 다양한 항생제와 살충제에
대한 저항성을 개발했다. 이들의 상당 수는 인공적이므로 자연에서는 본 수 없는
것이다. 모든 곤충이 모든 농약에 대한 저항성을 가지고 창조되었다는 것을 있기
어려운 일이다.
돌연변이는 집단에 변이를 추가시키는 유일한
자연적인 과정이다. 만약 돌연변이가 새로운 변이를 창조하지 않으면, 자연선택할
변이가 거의 없거나 매우 적다. 특히, 노아의 홍수처럼 집단의 개체수를 한쌍으로
줄인다면, 한 번에 야생의 거의 모든 변이를 제거하는 것이다.
많은
소진화가 기존에 있는 것에서 선별하는 것이라는 점은 맞는 말이다. 동물에게서
소진화는 돌연변이가 일어나는 것을 기다리는 것 보다 더 빠르게 일어난다. 그러므로
우리는 종종 시작할 때 가지고 있던 모든 변이로부터 선택을 했을 경우에 더
이상의 인공적인 선택 프로그램이 진행하지 않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나, 만약
선택을 계속한다면, 비록 속도는 매우 느리지만, 변화는 계속 진행된다.
References:
Lederberg, J. and E. M. Lederberg, 1952. Replica plating and indirect
selection of bacterial mutants. Journal of Bacteriology 63: 399-406.
Further Reading:
True, Heather L. and Susan L. Lindquist, 2000. A yeast
prion provides a mechanism for genetic variation and phenotypic
diversity. Nature 407: 477-483. (techni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