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저명한 진화론자들은 마스트로파올로의 "생명 과학 상" 도전에 참가하기를
거부하고 있다. 이 도전의 조건에 따르면, 진화론자와 창조론자는 각각 1만불씩 내놓고
제 3자에게 맡겨 둔 후에, 각각이 법정에서 자신의 증거를 상호간에 동의한 판사에게
제시한다. 판사는 어느쪽이 과학적이고 어느쪽이 종교적인가를 판단한 다음에 과학적이라고
인정된 편이 2만불을 갖는다.
돼지와 씨름하지 말라. 돼지와 당신은 모두 더러워진다, 그리고 당신은 돼지가
이것을 즐기고 있다는 것을 알 게 될 것이다. 이 도전 자체는 마스트로파올로가
과학적으로 무능하다는 것을 드러낸다. (과학자는 증거를 토론하기 위해서 재판소가
필요하지는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한가지 조건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있다.
"증거는 과학적이어야 한다. 즉, 객관적이고, 타당하고, 믿을만 하고, 보정되어야
한다." 보정(calibration)이라는 것은 장비에 대해서 쓰는 말이지 증거에
대해서 하는 말이 아니다. 이 도전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pagan Cebelese religion."을
실천하는 "토론 회피자"로 이름붙여진다[Brayton
1/22/2004]. 이러한 문장은 이 도전을 생명과학의 분야에서 제거시키고, 정확하게
엉터리의 영역으로 이전시켰다.
진화론의 공동 발견자인
알프렛 럿셀 월라스는 한때,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하라는 괴짜 존 햄프덴의
도전을 받아들였다. 월라스가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했으나, 그 뒤의 햄프덴의 법률적 괴롭힘을
비롯한 다른 괴롭힘은 월라스가 그 도전을 받아들인 것을 큰 실수였다고 생각하도록
만들었다[Raby 2001, 206-207]
이 도전은 법적으로 효력이 없다. 두 사람은 법정이 이 사건을 결정할 것이라고
결정할 수 없다. 사건은 한 편이 다른 쪽을 고발하는 경우에 법정에 오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판사를 선택할 수 없게 된다.
이와 동일한 도전이 이미 있었다. 맥린과 아칸소의 사례로, 이 사건은 창조론이
종교인가 혹은 과학인가에 달려있었으며, 오버톤 판사는 창조론이 종교라고 판결했다.
이 도전에 따르면, 종교는 항상 지게 되어 있다. 이것은 마스트로파올로가 종교에
대해서 부당하게 적의를 가지도록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