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CA041:
학생들은 논란이 있는 주제에 대해서 모든 면을 같이 배워야 한다. 진화론은 관련된 논란거리를 빼고 가르쳐서는 안된다. Source:
답변:
- 공통조상이나, 자연선택과 같은 진화론의 근본적인 이슈에 대해서는 과학적인 논란은 없다. " 논란이 있는 것을 모두 가르쳐야 한다" 는 말은 사이비과학을 교실에서 가르치기 위한 시도일 뿐이다. 진화/창조 논쟁의 사회학적인 주제에 관한 수업은 역사나 혹은 과학이 아닌 다른 과목에서 가르칠 수 있다.
만약, 이러한 목적이 잘못된 과학을 교실에서 분리시키기 위한 것이라면, 같은 기준을 모두 엉터리 뿐인 창조론자들의 반론에도 적용시켜야 한다.
- 진화론의 자세한 부분 예를들어 동소적(같은 지역) 대 이소적(다른 지역) 종형성의 상대적인 기여도와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논의가 있다. 이러한 논의는 이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지식은 물론 생물학에 대해서 상당한 양의 기본 지식을 알고 있어야 한다. 이러한 것은 입문과정의 학생에게 가르칠 필요가 없다. 이것들은 생물학 대학원 과정에서 가르쳐야만 하며 실제로 그렇다.
참고
1)Allopatric speciation(이소적 종형성)
조상종이 물리적인 장벽에 의해서 지리적,생식적으로 고립되어 각각 독립적 진화를 해서 새로운 종형성을 한다.
2)Parapatric speciation(측소적 종형성)
물리적 장벽이 없는 인접한 지역에서 다른 종이 될만큼 충분한 환경의 변화 는 새로운 종을 형성한다.
3)sympatric speciation(동소적 종형성)
지역적 격리가 없는 개체군에서 새로운 적응을 하는 부분적인 개체군이 살아 남아 새로운 종을 형성을 한다
출처 : http://my.dreamwiz.com/jornath/study/wordbase.htm
Links:
NCSE, 2002, Analysis of the Discovery Institute's bibliography,
http://www.ncseweb.org/resources/articles/3878_analysis_of_the_discovery_inst_4_5_2002.asp
Further Reading:
Scott, E. C. and G. Branch, 2003. Evolution: what's wrong with
'teaching the controversy'. Trends in Ecology and Evolution 18(10):
499-502.
created 2003-6-17, modified 2003-10-27